전체 글 (18) 썸네일형 리스트형 [요리] 카레 만들기ㅣ4가지 재료로 만드는 한그릇 요리 질리지 않고 자주 먹기 좋은 카레 자취하면서 해먹기 정말좋다. 1인분(한그릇) 기준으로 레시피를 적었는데 채소들이 거의 반개씩 들어가다보니 두 번 먹을 분량을 만드는것이 편하다. 냉동해두거나 다음날 바로 데워먹으면 좋다. 모든 재료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으며 +재료는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 아무 밥숟가락으로 가능하다. 재료(1인분) 감자 1/2 양파 1/2 당근 1/4 카레가루 3 스푼 또는 고형카레 1.5조각 카레 전 과정 1. 채소를 먹기좋은 크기로 손질한다. 1-2. (생략가능) 채소를 볶아준다. 2. 물을 부어 채소가 익을때까지 끓인다. 3. 카레가루를 넣어 풀어주면 완성 간단하고 질리지 않는 카레 레시피 채소는 원하는 종류로 가감하면 된다.. [요리] 집에서 해먹는 외식메뉴ㅣ닭볶음탕 간단/푸짐 레시피 닭볶음탕은 닭고기를 조금 사다가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만 넣고 간단하게 혼자 끓여먹어도 맛있고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을때 순살로 끓여서 치킨처럼 술안주로 먹기도 좋고 만두, 떡, 사리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푸짐하게 가족끼리 먹어도 맛있는 메뉴인 것 같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놀아도 집안에서 놀게 되고 외식도 안하게 되면서 배달해서 먹어도 좋지만 같이 장보면서 본인이 원하는 재료들 만두, 떡, 치즈 등 골라 집어서 사와 같이 요리해 먹는것도 좋은 추억이 된다. 또 집에있을때 처음 요리에 도전해서 가족들과 맛있게 저녁식사를 했던 기억이 있어 정말 좋아하는 메뉴다. 닭고기는 맛있고 활용할 요리도 많은데다 한마리(1kg)에 5000원정도의 가격이라 다같이 먹을때 2~.. [망한요리] 부추 튀김전 ㅡ 튀김가루로 부침개 보기엔 멀쩡하지만 망한 부추전 ㅜㅜ 부추 한 단도 아니고 반~ 반의 반 단을 팩으로 샀는데 혼자 먹다보니 부추무침을 하고도 2/3가 남아서 부추부침개를 해보게 되었다. 평소에 두껍고 쫄깃한 밀가루류 우동, 수제비, 만두, 등을 싫어해서 전이나 부침개도 좋아하지 않아 해본적이 없었는데, 어쩌다 만들어야 하다보니 싫어하는 식감을 줄여보고자 바삭하게 만들면 맛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튀김가루로 반죽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부침가루와 성분을 비교해보며 부침가루엔 찹쌀가루가 들어가있는 정도의 차이라고만 생각했다. 나름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탄산수나 얼음물을 사용하라길래 얼음도 띄우고 많이 젓지 말라길래 대충 섞어놓은 반죽.. 처음 팬에 올리.. [요리] 간단 한그릇 소고기 덮밥 만들기 소고기를 선물받아 고기요리를 만들게 됐다. 소고기만 구워서 밥이랑 먹어도 맛있지만 든든하게 한그릇 먹고 싶을때 만드는 요리 (국끓이긴 아까울때 :) 규동, 소고기덮밥 최소한의 재료로 만들기 혼자 먹을 만큼의 양과 간단한 재료만 사용했기 때문에 푸짐하고 깊은맛을 원한다면 다른 레시피를 추천한다! 모든 재료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으며 +재료는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 아무 밥숟가락으로 가능하다. 주 재료 소불고기 먹을만큼 덮밥 양념 (1인분) 양파 반 개 설탕 1 스푼 쯔유 4 스푼 물 6 스푼 + 계란 1개 + 식초 1 스푼 소고기 덮밥 전 과정 1. 팬에 양파를 볶아준 후 물 6 쯔유 4 설탕 1,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 끓인다. 2. (계란.. [요리]자주 해먹기 좋은 김치찌개 만들기 간단버전 사실 김치찌개는 김치에 여러 양념들이 배어있기 때문에 특별한 양념을 추가하지 않고 간만 맞추어도 간단하고 맛있게 해먹기 좋은 요리이다. 먹다 남았을 경우에도 다시 데워 먹기 편하고 물을 붓고 스프를 조금만 넣어 김치라면을 끓여먹어도 맛있다. 나는 혼밥버전으로 1인분을 만들었다. 모든 재료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으며 +재료는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 아무 밥숟가락으로 가능하다. 주 재료 김치 1 소접시 햄(스팸사용) 1/2 + 소세지 1/2 햄, 두부, 고기, 야채 등을 원하는 만큼 사용하면 된다. 찌개 양념 (1인분) 간장 1 스푼 설탕 1/2 스푼 + 다진양파 1/2 + 마늘 1 스푼 + 고춧가루 1 스푼 김치찌개 전 과정 냄비에 김치, 햄 등 > .. [요리]간단 레시피 l 재료 3개로 바지락 칼국수 만들어 먹기 혼밥버전으로 만든 칼국수 칼국수는 자취하면서 해먹기 좋은 요리는 아니지만 남은 칼국수 면이 있어서 저녁메뉴로 먹게 됐다. 혼자 먹을 수 있도록 자취 레시피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재료에 제약이 없다면 다른 레시피를 추천한다! 모든 재료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으며 +재료는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 아무 밥숟가락으로 가능하다. 주 재료(1인분 기준) 칼국수면 1인분(200g사용) 다시백 1개 바지락 1팩(400g사용) + 감자 반개 + 양파 반개 + 당근 1/4 + 애호박 1/4 양념 간장 1 스푼 소금 1/4 스푼 설탕 1 스푼 마늘 1 스푼 + 고춧가루 1 스푼 칼국수 전 과정 . 야채는 빨리 익도록 얇거나 작게 자르고, 바지락은 해감하거나 해감되어있는 것을 구.. [요리]자취생의 삼치카레구이 만들기 간단한 레시피 삼치조림 해먹고 남은 삼치 반마리 삼치조림을 해먹고 남은 삼치로 카레구이를 해 먹었다. oingddoing08.tistory.com/4 (삼치조림 하는 글)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나 요리라고 하기도 이상하다 주 재료 삼치 반마리 양념 카레가루 1 스푼 감자전분 1 스푼 삼치 카레구이 전 과정 봉투에 삼치와 감자전분 1 카레가루 1 을 넣고 흔든 후 굽는다. 진짜 귀찮을때 해먹기 좋은 삼치카레구이 근데 진짜 맛있다! 더더더 귀찮다면 한번에 구워 놓았다가 나중에 데워만 먹어도 맛있다. 조림하다 남은 삼치. 사진상으로는 한 마리다. 삼치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봉투에 카레가루 1 감자전분 1 삼치를 넣고 흔들어준다. 후라이팬을 예열하고 기름을 두른 후 구워준다. 팬.. [요리]자취생의 삼치조림 만들기 간단한 레시피 자취를 하면서 해먹는 요리들은 최대한 간단하게 소량 판매하거나 오래 보관 가능한 재료로, 내 입맛대로 만들어먹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푸짐하게 끓이길 원한다면 아쉬운 레시피가 될 수 있으니 다른 레시피를 참고하는게 좋을 것 같다. 생선은 냄새가 강하고 보관하기 힘들어 손이 가지 않아서 잘 먹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해먹었다. 모든 재료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으며 +재료는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 아무 밥숟가락으로 가능하다. 주 재료 삼치 반마리 무 1/4 쪽 찌개 양념 (1인분) 간장 1 스푼 고춧가루 2 스푼 마늘 1 스푼 +생강 1 스푼 +맛술 1 스푼 삼치조림 전 과정 1. 냄비에 자른 무 > 삼치 > 간장 1 고춧가루 2 마늘 1 (+생강 1 맛술 1)을..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