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요리

[요리]간단 레시피 l 재료 3개로 바지락 칼국수 만들어 먹기

 

혼밥버전으로 만든 칼국수

칼국수는 자취하면서 해먹기 좋은 요리는 아니지만

남은 칼국수 면이 있어서 저녁메뉴로 먹게 됐다.

혼자 먹을 수 있도록

자취 레시피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재료에 제약이 없다면 다른 레시피를 추천한다!

 


모든 재료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으며 +재료는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 아무 밥숟가락으로 가능하다.

주 재료(1인분 기준)

칼국수면 1인분(200g사용)

다시백 1개

바지락 1팩(400g사용)

+ 감자 반개

+ 양파 반개

+ 당근 1/4

+ 애호박 1/4

양념

간장 1 스푼

소금 1/4 스푼

설탕 1 스푼

마늘 1 스푼

+ 고춧가루 1 스푼

칼국수 전 과정

. 야채는 빨리 익도록 얇거나 작게 자르고, 바지락은 해감하거나 해감되어있는 것을 구매한다.

1. 물 600ml에 다시백 1, 간장 1, 소금1/4, 마늘 1 (+ 감자 양파 당근 애호박)을 넣고 10분 끓인다.

2. 다시백을 건진 후 칼국수면, 바지락을 넣고 6분 더 끓인다.

1인분만 만드는 바지락 칼국수

필수 재료는 바지락, 다시백, 칼국수면

감자는 얇게 자른 후 4등분으로 잘라 주었고

바지락은 해감해 주었다.

다시백은 국물용으로 여러가지를 판매하는데

좋아하는 재료가 많이 들어간 것으로 사용했다.

 

물 600ml에

다시백과 감자, (다른 야채가 있다면 같이)

마늘 1

소금 1/4

간장 1

설탕 1/2

스푼을 넣어주고,

10분정도 끓여주었다.

(끓기 시작한 후 5분정도)

 

감자가 익었다 싶으면,

다시백을 빼고 칼국수와 바지락을 넣고

6~7분정도 더 끓여준다.

칼국수 면은 꼭 겉가루를 잘 털거나

살짝 헹궈서 사용해준다.

1인분을 요리하기 때문에 국물이 더더 걸쭉해진다.

 

완성!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맛있다.


 

감자, 양파, 당근 등은 써는 방법과 양념만 다르고 카레,짜장,볶음밥 등에 공통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연속으로 요리할때 사두면 좋다. 보관도 비교적 오래간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자취레시피 버전으로 소개해야징

다시백도 또 쓸일이 없을 것 같아도 사놓으면 간장과 마늘을 넣고 육수를 낸 후 야채와 고기랑 끓여내면 1인 샤브샤브를 해먹을 수 있다.

또는 쯔유를 1~2스푼 넣어서 다시백을 대체할 수 있다. 쯔유는 물만 타도 우동과 소바 등을 만들 수 있어서 간단한 면요리가 먹고싶지만 라면은 싫을때 좋다. 밥이랑 먹을때도 그냥 간장보다 맛있었다.

한번에 먹기 힘든 재료들은 구매즉시 소분해서 유통기한을 적은 테이프를 붙여서 냉동보관하면 편하다! 요즘엔 마트에 가면 1인분씩 파는 재료들도 많다.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6개짜리 소분해놓고 에어프라이어에 하나씩 돌려먹으면 진짜 맛있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