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된장찌개를 해먹고 남은 애호박과 두부로
간단하게 반찬을 해먹었다.
애호박은 보기와 다르게 달고 부드러워서
동생도 맛있어하는 반찬이다.
된장찌개나 잔치국수 등을 해먹고
남은것을 활용하거나 연속으로 식단을 짜면
혼자서도 버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 된장찌개를 끓이고 남은 두부도 같이 부쳐주었다.
1. 애호박부침 만들기
기름에 부쳤지만 초록색이라 몸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밀가루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다.
애호박부침 재료
애호박 1/2통
밀가루 4스푼
계란 1개
소금 1/4스푼
애호박부침 전 과정
1. 애호박을 먹기좋게 썬다.
2. 계란에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3. 밀가루 > 계란 순으로 묻히고 약불에 부쳐준다.

1. 애호박을 먹기좋게 썬다.
애호박은 다른 채소에 비해
신선도와 맛이 일정한 편이어서 고르기 쉽다.
포장을 다벗기지 않고 필요한만큼 잘라 사용하면
나머지를 보관하면 쉽게 상하지 않는다.

2. 계란에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충분히 풀어주어야 예쁘게 나온다.


3. 밀가루>계란 순으로 묻히고 약불에 부쳐준다.
밀가루는 한번씩 털어주고
부칠때는 다른 젓가락을 사용해 주어야
깨끗하게 부칠 수 있다.


겉면이 계란물이기 때문에
약~중약불에서 부쳐주어야 타지 않는다.
나는 기름을 많이 두르고 부쳤지만
조금만 사용해도 담백하고 맛있다.
채소지만 달고 풋내가 나지 않아 맛있다.
2. 두부부침 만들기
애호박만 두부로 바꾸면 과정과 재료는 같다.
밀가루는 밥숟가락으로 계량했다.
두부부침 재료
두부 1/2모
밀가루 4스푼
계란 1개
소금 1/4스푼
애호박부침 전 과정
1. 두부를 먹기좋게 썬다.
2. 계란에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3. 밀가루>계란 순으로 묻히고 약불에 부쳐준다.

1. 두부를 먹기좋게 썬다.


2. 계란에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계란을 충분히 풀어주어야 예쁘게 나온다.
3. 밀가루>계란 순으로 묻히고 약불에 부쳐준다.
밀가루는 한번씩 털어주고
부칠때는 다른 젓가락을 사용해 주어야
깨끗하게 부칠 수 있다.


겉면이 계란물이기 때문에
약~중약불에서 부쳐주어야 타지 않는다.
나는 기름을 많이 두르고 부쳤지만
조금만 사용해도 담백하고 맛있다.
자투리 재료를 사용하기좋고
어린 동생이 놀러와서 직접 부쳤는데도
전혀 어렵지않고 간단하다고 할 정도로 쉬워
간단한 반찬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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